-PC와 콘솔 동시 발매

-'골드러쉬' 게임 모드 명칭은 '러쉬'로 변경

-데모의 설원 맵의 이름은 'Port Valdez'

-심실제세동기(찌짐이)는 언락 아이템이며 동료가 죽고 5(10?)초 안에 살릴 수 있다.

-주사기는 없어졌다. 다른 콘솔 FPS처럼 스스로 회복한다.

(HP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요길 참고하세요.
http://blogs.battlefield.ea.com/battlefield_bad_company/archive/2009/06/12/staying-healthy-on-the-bad-company-2-battlefield.aspx )

-분대 시스템이 크게 개선됐다. HUD 하단에 분대원의 이름이 표시된다.

-게이머가 조종할 수 있는 전투기는 없다.

-언락에 연계된 도전과제가 다량 추가(?)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무기들

-다양한 장구류

-맵당 파괴해야할 박스는 6~8개

-기본적인 '러쉬'와 '컨퀘스트'모드 외에도 다른 모드가 있다.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용 툴이 없기 때문에 MOD 지원은 아직 없뜸.

-PC버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공개될 것임.

-2명이 탈 수 있는 겁나 빠른 4륜 차량이 추가됨

-선혈이 낭자한 더욱 심오한 배틀필드 게임

-포격에 종류가 있다.

-Destruction 2.0으로 건물을 완전 붕괴시킬 수 있다.

-적을 탐지하는 것이 전작과 약간 다르다. 엑박의 경우 Back(◀) 버튼을 누르면 탐지되어 분대 미니맵에 적이 표시된다.

-탄약 보급 박스가 없어짐. 탄약은 엔지니어에게서 보급받을 수 있다.

-병과는 4가지. assault, recon, medic, engineer


출처 : http://planetbattlefield.gamespy.com/fullstory.php?id=158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