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이보다 더 위협적인 핸드백이 있을까. 

 

하지만 이 가방을 소지한 여성은 공항이나 버스터미널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에 붙잡힐 가능성은 무척 높아 보인다.  

 

스마트폰 등 각종 모바일 제품 관련 디자이너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제임스 피아트(James Piatt)가 휴대폰 전용 포켓을 장착한 소총 모양의 여성용 핸드백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가죽 뒤편에 얇은 구리판을 넣는 방식으로, 바느질 이음색 없이 레이저로 섬세하게 잘라 만들었다는 것. 메탈 재질이 세련된 느낌을 안겨주며, 총의 모양세는 확실한 눈요기감을 선사한다. 판매가는 579달러(한화 71만원대).



http://www.zdnet.co.kr/Contents/2009/08/24/zdnet2009082410072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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