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글을 올려,

이명박의 독도방문은,

말로는 독도를 수호하려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독도를 포기하고 독도를 일본에 상납하려는,

가장 교활한 사기꾼의 행보를 보인 것이라고 고발 하였습니다.

또한 일본은 이번 정권,

혹은 다음 정권의 적절한 시기(?)에,

독도를 군사점령하려고 시도할 것이고,

군사력에 의한 독도점령은,

독도 분쟁지역화 -> 무력충돌 -> 미국 평화(?) 중재 -> 국제사법재판소 강제회부 -> 일본의 독도지배...

라는 애초의 계획이 완성될 것이라는 것을 폭로하였습니다.

이런 저의 예상대로,

일본은 독도를 실효지배하겠다고 선포하였습니다.

이제 언제든 일본은 독도를 실효지배한다며,

독도를 실제적으로 무력침공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긴박한 상황에서,

1초라도 빨리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해야 하거늘,

독도 상납에 미친 이명박 정권은 실효적 지배의 Key인,

독도 해양박물관, 독도 해양 방파제 건설을 완전히 취소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요?

도대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긴박하게 다가온 일본의 독도 침공...

문제의 원인을 하나 하나 짚어보고, 그에 대한 대비책도 공개하겠습니다.

비록 내용이 길지만,

대한민국의 독립과 독도 영유권에 대한 사항인 만큼,

천천히 정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 일본 관동군 중좌 박정희 - 독도를 일본에 팔아먹다.

독도밀약이란 정일권-고노 이치로의 '미해결의 해결' 이라는 대원칙 아래 1965년 1월 11일 서울특별시 성북동 박건석 범양상선 회장 자택에서 정일권 국무총리우노 소스케 자유민주당 의원이 한일정상회담 에서 한일기본조약 체결 과정 중 큰 문제였던 독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합의한 밀약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독도는 앞으로 대한민국일본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한다.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 장래에 어업구역을 설정할 경우 양국이 독도를 자국 영토로 하는 선을 획정하고, 두 선이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 수역으로 한다.

* 현재 대한민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의 건축이나 증축은 하지 않는다.

* 양국은 이 합의를 계속 지켜 나간다.

위 내용에 의하면 일본군 중좌 박정희는 독도를 팔아먹은 댓가로,

5개년에 걸쳐 총 6600만불을 정치자금으로 지원 받았으며,

독도를 팔아먹은 박정희는 일본과의 약속(?)대로 독도를 팔아먹기 위하여,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는 독도의용수비대장 홍순칠중앙정보부에 불러들여,

그를 고문하면서 '독도에 대해 더 이상 입을 놀리면 좋지 않며'

다시는 독도를 우리땅이라고 떠들고 다니지 말라고 협박했으며,

그것도 모자라 다시는 글을 못쓰도록 만들겠다고 오른손을 부러뜨렸다고 합니다.

독도밀약내용 - 박정희는 독도를 이렇게 팔아먹었다.

과연 평생을 일본군 중좌로,

독립군 때려잡던 일제의 끄나풀로 살면서,

다까끼 마사오란 이름이 수치스럽다고,

명성황후 시해한 일본놈 오까모토 미노루로 창씨개명한,

오리지널 쪽바리의 참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박정희 - 일본놈을 위하여 독도 지키는 의용대장 홍순칠님의 오른손을 부러뜨렸다>

2. 쪽바리 하수인 개독 정권 - 쪽바리의 돈을 받고 탄생하다.

대선이 시작되자 전국의 개독 먹사들이 일제히 이명박을 지지하는 것으로,

이명박은 이승만, 김영삼에 이은 제 3대 장로 대통령이 탄생합니다.

바로 이 열광적인 개독 지지의 핵심은,

"일본은 35년간의 조선침략을 통해 조선을 근대화시켰다."

고 주장하는 뉴-라이트 개독 세력이 숨어 있습니다.

그런데 뉴-라이트가 단지 이념적으로만 일본을 흠모한 것은 아니고,

일본의 전폭적인 경제지원(?)을 받고 탄생한 매국노 단체임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뉴라이트는 일본 극우단체인 토요타 재단으로 부터 돈을 받고 태어났다>

자료를 공개한 신용하 교수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신 교수는 특히 “참된 신보수주의 등 일본의 돈과 연계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신보수주의를 표방하면서 뉴라이트재단을만든 것은 친일파들이 보수주의의 간판을 빌려 활동의 기반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언론에서 크게부각되고 있는 뉴라이트 운동은 객관적으로 볼 때 국내 학술부문에서 친일파 활동의 일부”라고 덧붙였다.


신 교수는 “이같은 일본의 시도가 성공한다면 일본은 미국을 등에 업고 소패권국가로서 중국과 패권을 경쟁하고 한국은 중국을포위하는 전방기지가 되는 동시에, 총대를 메고 졸병으로 근무해야 하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을 중국 견제의 교두보로 삼고,

그 일본의 통치아래 남한을 두고,

그리고 미국은 일본을 배후 조정하는 그림....

신용하 교수는,

과거 카스라-태프트 조약을 통해,

조선을 일본에 넘김으로서,

일제시대, 6.25 전쟁, 분단을 주도했던 미국이,

또 다시 과거의 행적을 되풀이 하려 획책한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애초에 일본 쪽바리의 돈으로 탄생한 개독 쪽바리 정권은,

절대로 일본 쪽바리를 배신할 수 없으며,

언제나 대한민국 국익보다는 일본 쪽바리의 국익을 대변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일본돈으로 탄생한 사생아 개독 정권은 향후 독도 문제에 있어서도,

대한민국의 국익을 포기하고 모국 일본에 절대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 밖에 없는,

상황적 이유를 설명해 주는 주요한 단서가 되는 것입니다.

3. 전시작전권 헌납 - 독도 무력 충돌시 미국의 허락없이 아무것도 할 수없다.

반민족적인 개독 정권이 들어서자 말자 이명박 개독 장로가 가장먼저 실시한 일은,

바로 주권의 근본인 전시 작전권을 미국에게 헌납하는 일이였습니다.

실제로 국가 주권의 가장 근본은 전시 작전권인데,

이승만 개독 장로가 전쟁을 핑계로 넘겨주었던 것을,

독립 국가로서의 기본을 갖추고자 했던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노력으로,

겨우 되찾아 오려던 찰라 였습니다.

이렇게 천신만고 끝에 전시작전권을 돌려 받으려는 찰라,

미국과 일본의 보호속에서 기득권을 누리고자 갈망하는 개독세력은,

가장 먼저 국권의 기본인 군사권을 미국에 넘겨줌으로서,

대한민국을 스스로 식민지화 하는데 일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시작전권이 없는 대한민국은,

독도에서 일본과의 무력충돌이 발생했을 때,

미국의 동의없이는 아무런 군사대응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명박 장로의 전시작전권 헌납은,

곧바로 일본의 독도 침략과 한반도 강탈을 부추키는 도화선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4. 군방비 22조 빼돌려 4대강 추진 - 의도된 해양군사력 약화는 일본의 독도 침공을 부른다.

이명박 대통령이 개독세력의 지원을 받아 당선된 이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던 정책이 바로 4대강 사업이다.

공사비만 무려 22조나 소요된 단군이래 최대 토목 공사,

바로 이 4대강 사업의 사업비용은,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 역점을 두고 실시하던,

해양군사력 확충에 쓰일 국방비를 빼돌려서 조달한다.

해양군사력 확충에 필수적인 이지스함,

그리고 항공모함도 잡을 수있는 거대잠수함,

그리고 만에 하나 독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군사충돌시에 해군을 엄호할 공군 전투기까지...

모두 4대강으로 인하여 추진하지 못하게 되었다.

실제로, 22조짜리 4대강 녹조라떼(?)로 할수 있는 일중,,

해군 전력 향상을 계산해 보니,,

어마어마 합니다,

간단하게 계산하면 이명박이 4대강 삽질에 날린 22조로는,

탑재 비행기 모든 무기 장착하고 호위 이지스함, 구축함대까지 모두 포함한 항공모함 전단을 2개나 만들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일본 쪽바리를 간단히 제압할 수 있는,

세계 최강의 군대를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이명박 장로가 4대강 삽질로 한큐에 날려 버린 셈입니다.

지면 관계상 자세한 내용까지 여기에 나열할 수 없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서 내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경악★4대강 22조로 할 수 있는 일들.

대한민국 역사상 그 어떤 독재자, 친일 매국노 미친 X들조차도,

국방비를 빼돌려 강바닥에 쳐바른 미친 X는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개독장로는 국방비로 책정된 22조나 되는 어마어마한 돈을,

4대강 삽질로 모두 날려버렸습니다.

4대강 삽질로 국방비 22조를 날려버린 일은 단지 군사력 약화 뿐만 아니라,

독도 해상에서의 무력 충돌시 대한민국이 취할 수 있는 군사대응을 무력화 시키는,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 될 것입니다.

교활한 이명박 장로는,

후일 대한민국이 군사작전권을 미국에게서 이양받을 경우에도,

대한민국 해군이 일본 해군에 절대 이길 수 없도록 4대강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합법적으로 국방비를 빼돌리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노대통령님이 쪽바리와의 군사분쟁에 대비하여 책정한 국방비 22조를 빼돌려,

"국민세금은 나의 돈!"....재벌 토건족과,

"우리가 남이가?"...포항똥지상고 흉노족들과,

"할렐루야 장로만세!"...땅투기 개독 먹사놈들과...

사이좋게 나눠 쳐드셔놓고,

임기말에 국민을 속이고 지혼자 독도방문하여 독도를 국제분쟁지역화 하신 이명박 장로,

이런 정신나간 인간이 대한민국의 독도를 지켜줄 거라 믿는 순진한 국민은,

단 한사람도 없을 것이라 믿습니다.

5. 사실로 드러난 독도 포기 발언 - 지금은 아니다. 기다려 달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이명박 대통령이,

2008년 7월9일 홋카이도(北海道) 도야코(洞爺湖)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에서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총리로부터

'중학교 사회과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명)를 일본땅이라고 명기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통보받고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고 말했다고 같은 달 15일 보도했다.

이명박은 이에 대하여 사실 근거가 없다고 여러차례 부인하고,

심지어는 관련 언론을 공개 심판하겠다고 여러차례 말로만 지껄이고 있다.

그러나 이명박의 공언에도 불구하고 관련 언론에 대한 고소 고발은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또한 경향신문이 19일 입수한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의 미국 외교전문을 보면,

강영훈 주일 한국대사관 1등서기관은 교과서 문제에 대해 이 대통령이 후쿠다 총리에게 "기다려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한 것으로 나와있다.

http://blog.daum.net/nosookja/17062224

이렇듯 이명박은 그의 말과는 다르게,

실제로 일본의 독도 교과서 발언에 대하여 "안된다"고 발언한 것이 아니고,

그저 "기다려 달라"고 일본측에 양해(?)를 구했을 뿐이다.

이처럼 이명박 장로는 독도를 지키기 위한 그 어떤 의지가 있다기 보다는,

적당한 때가 되면 독도를 일본에 넘기기 위해 그 누군가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6. 일본 쪽바리 군대 - 이명박의 안내로 독도를 사전 답사하다.

이명박 장로는 "지금은 아니다.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발언한 1년 후,

뜬금없이 2009년 7월에 독도 앞바다에서 일본군 최강의 호위 3대 병력을 끌어들여 군사 훈련을 실시한다.

SAREX는 1999년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었으며 그동안 제주도 남방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이 실시됐다.

그런데 이 해상 군사 훈련의 장소가,

뚜렷한 이유도 없이 제주도 남방이나 일본 오키나와가 아닌 독도로 수정되었다.

http://dokdocenter.org/dokdo_news/index.cgi?action=detail&number=9093&thread=19r02

이명박은 왜 하필이면 분쟁 발생시,

우리 해군과 피를 흘리며 싸워야 할 적국 일본을 끌어들여,

다른 곳도 아닌 독도 앞바다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했던 것인가?

1년전 일본 수상 후쿠다 야스오 수상에게 약속한 바 그대로,

독도를 일본에 넘겨 주기 위한 치밀한 계획에 협조하기 위하여,

독도분쟁 발생시 일본 해군의 침략을 도와 주려 한 모국 일본에 대한 작은 성의 표시(?)가 아니였을까?

7. 일본 천황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 - 한일합방 100주년 기념으로 일본천황 못 오실 이유 없다.

2009년 9월,

독도무력 침공을 대비해 일본군을 안내해준 이명박은,

이번에는 일본 천황에 대한 그리움을 공개적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먼저 당시 보도내용을 살펴보자.


<한일합방 100주년 기념, 천황방한을 한국대통령이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한 아사히 신문>

정상적인 한국인이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이다.

한일 병합 조약 100주년 기념으로,

그것도 국권 강탈의 상징과도 같은 일본 쪽바리 왕을,

왜 그토록 모셔오지 못해서 안달이 난 것일까?

오매불망 일본 천황을 그리워하는 그의 언행은,

한일 병합 조약이랴는 국가적 치욕에 대하여,

"일본의 한국 지배는 미개한 조선의 근대화를 주도한 크신 은혜다."라고 주장한 뉴라이트 개독의 역사 인식과 그 궤를 같이하는 것은 아닐까?

8. 한일 군사 협정 추진 - 독도 침탈에 대비한 특급 군사 정보 상납

이명박은 국민들 몰래,

일본과 군사협정을 체결하려고 발악을 하다가,

국내외 언론에 발각되어 한일 군사 협정 추진을 연기(?)하는 촌극을 벌입니다.

말로는 유사시에 대비하여,

일본군의 도움을 받기 위해 한반도의 군사정보를 공유하려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미 미국에 작전권을 넘겨주고 있고,

우리나라 영토에 미국군대가 상시 주둔까지 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 정예 군대가 국토 수호를 위해 언제든 피를 흘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대체 무슨 이유로 정식 군대도 아닌 일본 자위대의 도움이 필요했던 것일까요?

상식으로 판단한다면,

뼈속까지 친미 친일이며,

모국 일본에 충성스런 이명박이,

독도 군사훈련도 모자라 합법적으로 이 땅에 일본군대를 끌어들이기 위해,

사전 공작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대한민국에 쪽바리 군대를 끌어들이는 순간,

독도를 일본에 군사적으로 점령당하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논리적 귀결인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뼈속까지 친미, 친일인 이 개독정권은,

일본에 대한 강경한 발언하는 와중에도,

끝내 일본 쪽바리 와의 군사 협정을 재추진 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68357&CMPT_CD=P0001

자국민을 속이고 몰래 독도에 가서,

되지도 않은 강경발언으로 독도를 전세계적인 분쟁지역으로 만들면서도,

한편으로는 국민의 눈을 속이며,

여전히 한반도에 일본 쪽바리 군대를 끌어들이려 발광하는 사기극을 연출하는 개독 정권...

이런 사기꾼들이 이 민족을 위해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지켜줄 거라 믿는 어리석은 국민은,

아마 한사람도 없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9. 독도 방문 - 이명박장로는 어느날 갑자기 독립투사가 된 것일까?

일본 군대를 끌어들여 독도 지리를 사전 학습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일본에 합법적으로 독도를 상납하기 위해,

국민 몰래 한일 군사 협정까지 추진하려던 친일파 이명박...

그러던 이명박이 어느날 갑자기 돌변하여 독도를 방문하더니,

"목숨 바쳐 독도를 지켜야 한다"고 대일본 강경발언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명박은 일본에 독도 상납 하기 위해 날뛰는 매국노에서,

어느 날 갑자기 독도를 수호하려는 애국지사로 돌변한 것일까요?

아니면 이명박의 이런 언행이,

일본 수상과의 만남에서 공언한 바 그대로,

"잠시만 기다려 달라. 아직은 때가 아니다"는 발언을 실현하기 위한 고도의 사기극일까요?

사실 대부분의 국민이 이점을 헷갈려 하고 있지만,

상황을 면밀히 생각해 보면 이 또한 독도 상납을 위한 고도의 사기극임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증거로 몇가지를 정황적 증거를 들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 독도 방문을 일본에 사전통보

들째 독도 방문 이후 독도 과학관, 방파제 건설 취소

세째 독도와 관련 없는 일왕 관련 발언

네째 독도 관련 과격 발언

이상의 정황으로 보아 이명박은,

말로는 독도 수호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독도를 일본에 상납하기 위하여,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하던 독도 상납 프로젝트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0. 독도 방문의 실제적 의미 - 일본의 영유권 인정을 위한 고도의 술책

가장 먼저 독도를 방문할 때 왜 일본에 사전 통보했을까요?

어차피 일왕까지 거론하며 3년전부터 준비해왔던 거사(?)라면,

독도와 아무런 관련도 없는 일본에게 이 사실을 통보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명박은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일본에 독도 방문을 사전 통보했고,

이것은 독도가 국제사법 재판부에 회부될때, 이명박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인정한 사례로 인용될 것이 분명한 것입니다.

둘째로 이명박은 독도 방문 이후,

실효적 지배를 위해 추진했던,

독도 과학관과 방파제 건설을 취소합니다.

독도 과학관 건립과 방파제 건설은,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의 관리능력을 증명하는 사례로서,

향후 독도문제가 국제 사법 재판소에 제소되었을 때 가장 중요한 영토주권의 증거가 됩니다.

그런데 이명박은 독도방문 후,

말로는 독도 수호의지를 밝히면서도,

실제로는 독도의 영유권 수호를 포기해버린 것입니다.

세째 이명박은 독도와 아무 상관없는 일왕관련 강경발언을 합니다.

이명박이 독도를 수호하기를 원하였다면,

한국 방문 의사도 없는 일왕까지 거론하면서,

일본 국민의 정서를 자극할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이명박의 일왕관련 발언은,

일본의 친한파의 입지를 죽이고,

한반도 침략을 의도하는 일본 강경파에 힘을 실어주는 미친 짓인 것입니다.

네째 이명박은 독도 방문시 "목숨 바쳐 독도를 지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듣기에는 시원시원해 보이지만,

그저 한국의 대통령이 독도에 방문하는 것만으로,

전세계적 여론은 한국의 독도 수호 의지를 충분히 이해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목숨 바쳐 독도를 지켜야 한다"는 과격한 발언은,

이 발언을 듣는 모든 세계인들에게 "독도는 분쟁지역이다"는 강렬한 인상을 심어줍니다.

멀쩡한 자기나라 땅을,

굳이 전세계적인 분쟁지역으로 만들어,

일본의 주장대로 독도를 국제 사법 재판소로 안내해 주신 이명박 장로님.

독도를 국제분쟁지역으로 만들어 국제사법재판소를 통하여 합법적으로 강탈하려는 일본 입장으로서는,

이명박 장로야 말로 참으로 고맙고도 사랑스런 존재요, 일본의 충성스런 애국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11. 일본의 독도 침탈 시나리오 - 독도 분쟁화, 무력충돌, 국제사법재판소 강제회부

이쯤해서 일본의 독도 침탈 시나리오의 전모를 파악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본의 가능한 독도 침탈 시니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독도의 국제 분쟁 지역화

둘째, 독도근해에서의 무력충돌

세째, 독도 문제 유안안보리 회부

네째, 미국의 평화적 중재

다섯째, 국제 사법 재판소 강제 회부

일곱째, 국제 사법 재판소의 판결에 의한 일본의 합법적 영유권 획득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일본이 국제 사법 재판소에 회부하려고 해도,

우리쪽에서 거부하면 굳이 재판이 열리지 않을 것이니,

독도 영유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독도가 국제 분쟁지역으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독도 근해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하고 이 문제가 UN안보리에 상정된다면,

그래서 UN안보리에서 국제 사법 재판소를 통한 문제해결을 권고한다면,

독도는 우리의 뜻과는 상관없이 국제 사법 재판소를 통해 영유권 문제가 결정될 것입니다.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님 - 독도 수호 연설>

<노무현-일본의 독도침략에 대비해 전작권 환수, 국방비 22조를 배정, 해양연구소, 방파제 건설을 추진했다>

<이명박-일본의 독도침략을 위해 전작권 상납 및 국방비 22조를 4대강에 파묻고,해양연구소,방파제 건설을 전면 취소>

<말로만 독도 수호를 외치고 속으로는 국방비 22조를 빼돌린 개독장로 이명박 - 그는 애국자인가? 매국노인가?>

12. 독도 침탈을 위한 이명박 장로의 완벽한 역할 수행 - 일본측으로 보면 만고의 충신

일본 쪽바리의 독도 침탈 시나리오에 있어서,

이명박의 역할은 너무나도 훌륭합니다.

첫째 독도의 분쟁지역화를 위하여 자국민을 모두 속이고 깜짝 방문하고 "목숨바쳐 독도를 지켜야 한다"며 강경발언합니다.

현직 대통령의 과격한 언행은 전세계에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인식시키는데 아주 훌륭한 역할을 수행한 것입니다.

둘째 독도앞바다에서의 무력충돌시 일본해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미리 친절하게 독도의 지형지물을 익히도록 군사훈련을 실시하여 일본 자위대의 독도 침탈을 도와줍니다.

그것으로도 부족했는지 아예 한반도 전체의 군사정보를 합법적으로 넘겨주기 위해,

국민을 속이고 남몰래 한일 군사 협정을 추진하다 발각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하던 군사력 강화 프로그램에 소요예산 22조를 4대강에 투입함으로써,

대한민국 해군의 방위력을 무력화 시키고 실제 무력충돌시 모국 일본군의 희생을 방지합니다.

세째 독도가 UN 안보리의 중재를 통해 국제 사법 재판소에 회부될 때를 대비하여,

각종 유리한 증거들을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2008년도 8월달에 일본 수상과의 대화에서 늘어놓은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발언은,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 일본 영유권을 인정하게 만드는 직접적인 증거입니다.

독도에 방파제 건설, 과학관 건립은 국제 사법 재판소에 회부될 때,

대한민국의 영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유력한 증거입니다.

이명박은 독도 방문 직후 대한민국의 영유권 주장을 할 수 있는 이같은 활동을 전면중지시킴으로서,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 일본이 독도를 가져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이명박은 독도 방문 직전에 자국민에게 알리지도 않으면서,

일본 정부에 독도 방문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 또한 국제 사법 재판소로 하여금 독도에 대한 일본 영유권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것입니다.

결론 - 독도를 수호하는 길은 아직 열려 있다.

이명박은 독도 방문 직후에,

자신의 독도 방문은 3년전부터 치밀하게 계획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이명박의 발언 그대로,

또 이명박의 언행을 추적한 그대로,

이명박은 일본의 독도 침탈 시나리오 대로 취임직후부터 지금까지,

일본측의 독도 침탈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만시지탄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독도를 지키려고 한다면,

일본이 감히 무력도발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국방력을 길러야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만에 하나 일본의 도발로 인하여 독도문제가 국제사법 재판소에 강제회부될 때를 대비하여,

매국노 개독 정권에 의해 중단된 독도 해양 과학관, 방파제 사업을 지금 즉시 재추진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도,

차기 정권에 또 다시 매국노 정권이 들어서는 경우에는

국제 분쟁화->무력충돌->안보리회부->국제사법부 강제회부->일본의 독도 영유권 인정이라는,

최악의 수순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 추진하게 되는 국제 사법 재판소 회부는,

상호간의 사전 협의(?)대로 우리측의 불응으로 인하여,

독도를 국제 분쟁화 하는 정도의 선에서 끝마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만에 하나 차기정권에 친일 정부가 수립된다면,

그때는 일본과 친일정부는 긴밀한 교감속에서 무력충돌 시도가 있을 것이고,

이 무력충돌 후에는 국민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독도문제는 자연스럽게 국제사법재판로 흘러가고,

결국 우리의 독도는 국민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쪽바리의 손에 상납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향후 정권의 향배는,

곧바로 독도 영유권 문제와 직결될 것이고,

독도 영유권 문제는 대한민국이 자주국가로 유지되느냐..

아니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질 것인가를 결정할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역사상 그 어떤 국가간의 관계든,

외세의 힘을 끌어들여 민족 내부의 문제를 해결한 적은 없다.

따라서 민족의 문제는 민족 내부에서 해결해야 하며,

특히 독도 영토주권의 문제는 단지 남한 혹은 북한의 문제가 아닌 한민족 전체의 문제로서,

남북한 모두가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한다.

과거 신라가 당나라 군대를 끌어들여 백제, 고구려를 멸망시켰으나,

영토욕심에 눈이 먼 당나라가 신라마저 쳐먹으려고 달려들었다.

당나라 군대가 신라영토를 짓밟을 때 당나라 군대를 물리쳐준 것은,

여태껏 피를 흘리며 싸웠던 어제의 적이라 생각했던 우리의 동포...

바로 백제, 고구려 유민들이였다.

비록 어제까지만 해도 피를 흘리며 싸웠던 적이지만,

"피는 물보다 진하다" 고 외세앞에서는 똘똘 뭉쳐 싸웠던 것이 바로 한민족, 한핏줄, 한형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떤 정신나간 위인, 즉 이명박 장로같은 위인들은,

미국에만 의존하면 미국이 통일도 시켜주고, 일본과 전쟁나면 일본도 물리쳐줄 것이라 강변한다.

카스라-테프트 조약을 아는가? 미국이 조선을 쪽바리에 넘겨준 것이 카스라-테프트 조약이다.

애치슨 라인을 아는가? 미국이 남한을 방어선에서 제외시켜 6.25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하였다.

이렇듯 미국은 언제나 자신들의 국익을 챙길 뿐이며,

그들 또한 외세이므로 영토주권같은 민족 내부의 문제에 있어서는 그들은 영원한 타인일 뿐이다.

결론적으로 독도 문제는,

영토주권의 문제임으로 남한만이 아닌 북한과의 상호교감을 바탕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고,

그러려면 다음 정권은 반드시 남북간의 화해와 협력을 주도하는 민주적 정권이 탄생해야 하는 것이다.

남한과 북한이 똘똘뭉쳐 우리 나라 독도를 지켜준다면,

섬나라 쪽바리 원숭이 들이 아무리 극악하고 무식하다 하여도,

감히 이 나라 이 민족의 풀한포기, 돌멩이 하나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이명박근혜 - 당신도 아버지처럼 혈서로 쪽바리에 충성을 맹세하는가?>

우려 스러운 것은,

이명박과 마찬가지로,

최근 여권 차기주자로 떠오른 박근혜 조차도,

일본의 돈을 지원 받은 뉴라이트 개독과 똑같은 친일파로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조선 근대화의 은인이다"라고 주장하는,

미친 뉴라이트 개독을 "대한민국의 희망"이라고 주장하는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면,

과연 독도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최근에 박근혜는,

과거보다는 미래를 지향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러나 과거 친일파 청산을 못하여 지금까지 나라가 위태로운 것처럼,

과거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청산하지 못하면 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

특히나 정치자금 6600만불에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쪽바리 일본에 팔아먹고,

일본 쪽바리의 독도 침탈을 막기위해 목숨걸고 일본쪽바리와 피흘려 싸웠던 홍순칠을 고문한 박정희의 행보는,

반드시 재조명되고 청산되어야 할 추악한 과거인 것입니다.

만에 하나 박근혜가 <독도밀약>에 대한 아비의 추악한 과거사를 청산 하지 못한다면,

그는 결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영토와 영해를 수호하는 것이 대통령의 필수 요건인 만큼,

대한민국의 영토와 영해를 팔아먹는 매국노는 절대로 대통령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국민들도 이제는 스스로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할렐루야 장로만세"...종교도 좋고,

"우리가 남이가?"...지역감정도 좋지만,

최소한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고 지역도 있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나라, 자신의 영토가 일본 쪽바리에 넘어가려고 하는 판에,

우리나라를 강탈했던 일본 쪽바리를 은인으로 섬기는 그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모신다면 과연 이 민족에 희망이 있겠습니까?

이런 이유로 독도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반드시 차기정권은 국가관이 분명한 분이 대통령으로 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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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되시는 분들은 아래글도 읽어보세요..

친일 친미의 뿌리 - 이명박의 출생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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